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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보다 크다고?" 도쿄 해리포터 스튜디오, 머글 탈출 완벽 가이드!

실패 없는 추천 동선(총 4-5시간 소요) 해리포터 스튜디오는 테마파크가 아닌 **'워크스루형 전시'**입니다.한 번 지나가면 되돌아가기 힘든 구간이 많으니 동선이 정말 중요해요.1단계: 입장 전 (최소 1시간 전 도착 필수) 메인 샵 선점: 입장 시간 1시간 전부터 로비 진입이 가능합니다. 이때 교복(로브)과 지팡이를 미리 사세요. (이름 각인 서비스는 시간이 걸리니 가장 먼저 맡기기!)프로그 카페(Frog Cafe): 지팡이 쇼핑 후 시간이 남는다면 로비에 있는 프로그 카페에서 '기숙사 컵케이크'로 당 충전을 미리 하세요.2단계: 투어 전반전 (연회장 ~ 금지된 숲)그레이트 홀(연회장): 문이 열리는 순간의 감동을 위해 맨 앞줄에 서세요. (생일자는 문을 직접 열 기회를 얻기도 합니다!)움직이..

여행 2026.02.22

"돈 날리고 몸 고생 NO!" 도쿄 디즈니랜드 200% 즐기는 완벽 공략법

전략적 추천 동선(최소 동선, 최대 효율) 2026년 현재 도쿄 디즈니랜드는 **'앱 활용'**이 성패를 가릅니다. 입장하자마자 멈춰 서지 말고 걷으면서 앱을 조작하는 것이 핵심!1단계: 입장 직후 (오전 8:30 ~ 9:30)● DPA(유료 패스) 구매: 입장하자마자 **[미녀와 야수: 마법의 이야기]**를 결제하세요.가장 먼저 매진됩니다. 대기 시간이 2~3시간이 되기때문에 빠르게 구매해야 해요. 1회 패스 이용권- 우리나라 돈으로 2만원 정도 합니다. ● 프라이오리티 패스(무료) 예약: [푸의 허니 헌트] 또는 [몬스터 주식회사] 중 하나를 고르시면 됩니다.2단계: 오전 공략 (오전 9:30 ~ 12:00) ● 웨스턴랜드 질주: 이제 공사 중인 스페이스 마운틴 대신, 광산 열차인 **[빅 썬..

여행 2026.02.22

예쁜 정원이 있는 Cafe - 더포레 (경기도 향남)

친구들과 분위기 있는 카페를 찾다가 '더 포레'라는 곳을발견했어요. 주차를 하고 돌담길을 따라 올라갔더니 정말 그림같은 정원이 펼쳐졌습니다. 갖가지 나무와 꽃들이 조화롭게 잘 배치되어 있어서 조경전문가가 따로 있나..생각했답니다. 정원이 굉장히 넓어서 주말에는 결혼식예약도 받는 것 같았어요.카페내부로 들어서면 달콤한 버터와 고소한 커피냄새가 반기고, 우드톤 인테리어로 편안하고 따듯한 감성을 느낄 수가 있습니다.커다란 통유리창으로 바깥의 초록초록한 풍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날씨 좋은 날에는 밖에서 선선한 바람과 햇살을 받으며 커피 한잔해도 좋을거 같아요.주차 공간이 넉넉한 편이지만 주말에는 다소 붐빌 수 있으니 여유 있게 방문하시는 걸 추천드려요.포토존도 많아서 인생샷 건지기에도 좋은 장소예요📸 **..

카페 2025.10.16

부천의 명소 - 수피아 식물원 카페

부천의 '수피아'식물원친정집에 왔는데 집에만 있기는 답답해서 엄마를 모시고언니들과 부천에 있는 '수피아'식물원으로 향했습니다. 입장료가 3천원인데 부천 시민은 50프로 할인이더군요.65세 이상인 분들은 무료입니다. 주차장도 넓어서 주차 걱정은 없었어요. 비가 온 뒤라서 습하고 더웠는데 입장하자 마자 맑고 쾌적한 바람이 불었습니다. 식물원이라서 밖의 온도와 별 차이가 없을 줄 알았는데 너무 시원해서 기분까지 상쾌해졌습니다. 오솔길 양 옆으로 열대 식물들이 즐비해 있고, 조금 더 가다가 보면 연못이 나오는데, 잉어들 여러마리가 유영하고 있었어요~ 얘네들이 사람이 오면 밥을 주는 줄알고 모여들더라구요 ^^;그렇게 크지는 않은데 아기자기한 예쁜 정원을 구경하는 맛이 있었습니다. 수피아의 휴식공간인 카페가 정말 ..

여행 2025.07.22

김명자 낙지마당(동탄점)

**김명자 낙지마당** 요즘 너무 기력이 없는 거 같아서 쓰러진 소도 일으킨다는 낙지를 먹으러 갔습니다. 동탄점이라고 적혀있지만 주소는 오산이었네요~ 주차장은 넉넉해서 주차걱정은 없습니다. 낙지볶음은 두종류가 있는데그냥 낙지볶음과 산낙지 볶음 두종류가 있습니다.산낙지 볶음은 수조의 낙지를 바로 잡아 요리해주는거 같았어요.저희는 그냥 낙지를 시켰지만 나름 탱글탱글 하니 맛있었습니다. 기본찬은 계란찜, 삶은 콩나물, 깍두기, 미역냉국이 나오는데 매운 낙지와 삶은 콩나물을 같이 넣어 먹으면 아삭한 콩나물이 매운 맛을 달래줍니다. 📝 요약 정리김명자낙지마당 동탄점경기 오산시 문시로 133https://naver.me/5s3TljxF전화: 031‑376‑8598영업: 11:00 ~ 21:00, 브레이크 15:..

음식 2025.06.12

동탄 맛집 - 샤브 20

가족들과 함께 샤브샤브 맛집으로 알려진 '샤브20'을 가보았습니다. 저희는 외식할때 주차가 편한 곳을 선호하는데 이 곳은 50여대가 주차할 수 있을 만큼의 넓은 공간이 있긴하지만 주말 점심 시간에는 차가 몰리는 경향이 있으므로 오픈 시간에 맞춰 가시는 걸 추천드려요. 식당에 들어서면 중앙에 샐러드바와 사이드 메뉴가 자리해있고, 죽이나 밥도 마련 되어있습니다.샤브샤브 먹다보면 고기가 모자라서 추가해서 먹곤 했는데 여기는 고기가 무제한이라 쌓아놓고 먹었답니다. ^^각종 신선한 채소와 소스가 마련되어 있어서 취향껏 먹을 수 있고, 라이스페이퍼도 준비되어 있어서 월남쌈을 해먹을 수 있었어요. 특히나, 여기 닭강정이 너무 맛있어서 깜짝 놀랬습니다. "아니 왜 샤브샤브 집의 닭강정이 이렇게나 맛있는거야~~ "하..

음식 2025.06.12

유후인 - 감성 버스투어

작은 온천 마을로 유명한 '유후인'이란 곳에 다녀왔는데,아름다운 자연과 볼거리로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곳 입니다. 후쿠오카에서 1시간 거리에 위치해 있어서 당일치기로 다녀왔습니다.마을 중심에 유후인 역이 있고, 그 주변으로 아기자기한 카페와 공방, 기념품 가게들이 즐비해 있어서 버스에서 내리자마자 여기저기 구경하느라 시간 가는 줄도 몰랐답니다. 유후인의 상징 중 하나인 긴린코 호수는 아침 안개가 피어오르는 풍경이 아름다워 사진 명소로도 유명하다고 하는데 아쉽게도 제가 갔을때는 안개가 없어서 그런가 ...그냥 특별해 보이지 않는 호수였어요~ 사진 찍는 사람들은 많더라구요.유후인 상점들 간단 소개1. 기념품 가게 지역 특산물이나 귀여운 소품, 전통적인 일본 스타일의 소지품을 파는 가게가 많아 선물 사기 ..

여행 2025.06.11

하카타 스시 맛집- 우오가시

회전초밥집 - 우오가시후쿠오카에 가면 꼭 스시집을 가봐야지...라고 생각했는데 마침 하카타역 지하상가에 위치한 '우오가시'라는 스시집이 눈에 띄었습니다. 검색해보니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많은 맛집이었어요~직원이 자리를 안내해줘서 착석후에 주문하려 했는데 회전 접시에 초밥이 없어서 당황했습니다.알고봤더니 위생때문에 접시 위에는 사진으로 회전시키고 주문이 들어오면 그때 바로바로 만들어 주는 시스템이더라구요. 주문한 초밥이 나왔는데 역시 쫄깃하고 탱글해 보여서 천천히 음미하면서 먹어야지~ 생각했는데, 입에 넣는 순간 저작근 활동이 너무 활발해져서단 몇분만에 순삭하고 말았답니다~^^맥주도 같이 시켜봤는데 크리미하고 시원해서 눈이 번쩍 뜨이더라구요~ 맥주도 꼭 같이 드셔보세요~^^ 📍 위치주소: 후쿠오카시 하카..

여행 2025.06.10

후쿠오카 수플레 팬케이크 맛집! Cafe del Sol

인스타 핫플! 카페 델 솔일본 여행 검색하면서 한국인에게 인기가 좋은 카페를 찾아갔는데 그 곳이 바로 '카페 델 솔' 이었습니다. 입구가 애매했는데 2층에 자리잡고 있어서 건물 오른편에 아주 조그만 계단으로 올라가시면 됩니다. 수플레 맛집이라고 소문이 나서 라떼와 딸기 수플레를 주문해 봤습니다. 라떼 네잔을 시켰는데 모양이 모두 달랐어요~ 아주 귀여운 케릭터로 정성스레 만들어주었습니다. 수플레도 부드럽고 딸기도 듬뿍 올라가있어서 매우 만족했고, 맛에 감탄하면서 먹었답니다. 위치주소: 일본 후쿠오카현 후쿠오카시 주오구 다이묘 1-14-5 아리미쓰 빌딩 2층가는 법: 니시테츠 후쿠오카(텐진)역 또는 지하철 텐진역에서 도보 약 5분영업시간:평일: 오전 10:00 ~ 오후 6:00주말 및 공휴일: 오전 11:3..

카테고리 없음 2025.06.08

한국인이 많이 가는 후쿠오카 규가츠 맛집

◎ 규카츠 모토무라 후쿠오카 파르코점 ◎ 공항에서 내리자 마자 너무 배가 고파서 미리 검색한 규카츠 맛집~ 모토무라 파르코점으로 향했습니다.11시 오픈 시간이라 10시 50분에 도착했는데, 역시나 소문난 맛집이라 매장 바깥쪽으로 의자들이 즐비해 있고, 순서를 기다리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오래 기다릴거 같아서 다른 곳으로 갈까 했는데 회전율이 좋아서 의외로 줄이 금방 줄어들었습니다.( 20분??) 식당에 들어서고 자리에 앉자마자 한국어를 아주 잘 하시는 직원분이 오셔서 메뉴설명, 먹는 방법, 소스 등을 친절하게 이야기 해주셔서 어렵지 않게 주문을 할 수 있는 것도 하나의 장점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한국분들이 아주 많았습니다. ^^ 겉이 바삭해서 안까지 다 익은건 줄 알았는데 안에는 살짝 덜 익은 ..

여행 2025.06.08